소프트웨어    음악지식백과    취업    e-러닝    TODAY : 820 명
오늘의 음악지식
<B>3. 악기론(Instrumemtation)</B><BR><BR>1. 악기의 분류<BR><BR>로이 베넷(Roy Bennet)의 음악사전에는 악기를 「우리의 귀가 음악적 소리라고 받아들이는 것을 만들어내는데 사용되는 물체나 장치」라고 정의한다. 그런데 거의 모든 물체는 소리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소리를 내는 도구의 숫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그 종류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악기의 종류는 제한이 없을 정도로 많은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타악기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인 경우에서 각악기가 갖는 음악성의 정도에 따라 실제 음악에 적용되는 악기는 몇 종류의 전통적인 악기로 제한된다.  <BR><BR>음악인류학자인 작스(Sachs Curt, 1881~1959, 獨)와 에리히 호른보스텔(Erich Moritz von Hornbostel, 1877~1935, 奧)은 모든 문화권과 모든 시대의 악기들을 기명악기(氣鳴樂器, aerophones), 체명악기(體鳴樂器, idiophones), 막명악기(膜鳴樂器, Membranophones), 현명악기(絃鳴樂器, chordophones), 전명악기(電鳴樂器, mechanical & electrical instruments) 등 다섯 가지의 종류로 분류하였다. 이 같이 분류한 기준은 소리나는 물체의 성질이며, 이렇게 분류된 악기들은 다시 발성과정의 특성에 따라 세부적으로 분류된다. <BR><BR>현재 서양음악에서 사용되는 악기는 이 분류법에서 소개된 악기들 중 극히 일부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악기는 종류에 따라 음질은 물론, 담당하는 음역, 소리내는 방법이 서로 다르며 몇 가지 공통점에 따라 분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데  소리내는 방법에 근거하여 악기들은 <BR><BR>첫째, 현악기군을 들 수 있다. 현악기(絃樂器, string instrument)는 공명체에 부착된 줄을 활로 마찰하거나, 손으로 뜯거나 뚱겨서 얻는 소리를 주축으로 하는 악기이다. <BR>둘째, 관악기군으로 관(管)에 공기를 주입하여 소리내는 악기류를 말하고 이는 또다시 악기의 자재(資材)에 따라 목관악기(木管樂器, woodwind instrument) 및 금관악기(金管樂器, brass instrument)로 분류된다. 그러나 입김을 관속으로 불어 넣어 소리내는 방법은 서로 같다. <BR>셋째, 공명체 또는 발음체에 충격을 가함으로써 얻는 소리의 타악기(打樂器, percussion instrument)류인데 타악기 종류는 대략 60여 종이 넘는 악기(또는 악기적 취급)가 있어 가장 다양한 종류를 이룬다. 오케스트라에서는 이들 중 전형적인 몇 개의 타악기가 사용된다.<BR>넷째, 피아노나 오르간 등의 건반악기(鍵盤樂器, keyboard instrument)로 분류될 수 있다. <BR><BR>현대의 오케스트라에 포함되는 악기들만 보면, <BR><BR>목관악기는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 바순, 색소폰 등이 있고, <BR>금관악기는 호른, 트럼펫, 트럼본, 튜바 등이 있으며, <BR>현악기로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하프, 기타 등이 있고, <BR>타악기로는 팀파니, 심벌즈, 마림바 외 다수의 악기가 포함된다. <BR><BR>이 외에 건반악기로는 피아노, 쳄발로 등이 있다. 하프, 기타 등의 현악기와 건반악기는 현대 오케스트라의 기본 편성에 포함되지 않는다. <BR><BR>악기의 성능은 과거 약 백년 동안 현저하게 변화해 왔고 가용음역(可用音域)은 물론, 음색 역시 크게 변화되어 왔다. 따라서 개개의 악기는 현재의 상태에서 거론되어야 할 것이며, 그것이 실제 음악 속에 살아 있는 최신의 상태를 취해야만 하지만, 음악 속에서 살아 있는 실제적 용례(用例)는 보통 베토벤 이후 현대까지의 작품에서 적절히 선택되는 것이 통례(通例)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BR><BR>첫째, 베토벤시대에 관현악의 악기편성이 거의 현재에 가까운 모습으로 안정되었다. 그 때문에 베토벤과 동시대 사람들인 로시니나 베버 등의 작품 중에서도 하이든, 모차르트의 위대한 업적 위에 쌓아 올려진, 오늘날에도 교훈적인 훌륭한 용례를 찾아볼 수 있다. <BR>둘째, 베토벤 자신이 참다운 의미에서 관현악법의 비길 데 없는 명인이었기 때문이다.<BR>셋째, 19세기는 관현악곡 분야에서 다산(多産)의 시대이며, 크고 작은 각종의 편성에 의한 수많은 작품이 남겨져 있다는 것이다. 이들 작품은 어느 것이나 악기의 성능이 오늘날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있었으므로, 총보(總譜, score)들을 참고로 할 경우 주의를 요한다. 특히 19세기 중엽의 금관악기 성능은 오늘날의 악기에서 볼 수 있는 피스톤 내지 회전식 밸브가 보급되기 시작한 후부터 현저히 변화하여, 그 후 작곡가 의 관현악법 전체의 구성방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BR><BR>관현악법에 있어서는 악기의 음향학적(音響學的) 입장과는 달리 보통 현악기(絃樂器, string instrument), 목관악기(木管樂器, woodwind instrument), 금관악기(金管樂器, brass instrument), 타악기(打樂器, percussion instrument), 건반악기(鍵盤樂器, keyboard instrument) 등 여러군으로 분류된다.<BR> 악기론 1
음악을 전달하는 도구. 악기의 분류

* 자연단음계와 화성단음계의 비교<BR><BR>  E단조 조성은 ‘도리안’, ‘헝가리언/집시’, ‘니그로/블루’ 등의 민속음계에서도 형성될 수 있지만, 기본은 서양7음계인 ‘자연단음계’와 ‘화성단음계’입니다. 또, 화성학은 관습적으로 ‘화성단음계’를 기준으로 하지만, 음악이론의 다른 많은 부분에 있어서는 자연단음계가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Nat_Har_ScaleChords.gif"><BR><BR><BR>  위 악보에 보이는 임시표는 대부분 ‘예의상 임시표’라는 것으로서, 조표를 구성하는 변화표 위치에 있는 음들을 상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BR><BR>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것은, 제1단의 E-자연단음계에 보이는 임시표들은 예의상 임시표인데 반하여, 제2단 보표에 예시되어 있는 화성단음계에 보이는 임시표 중에서, D#음에 붙은 #은 예의상이 아니고 실질적인 것으로서, 실질적 임시표가 붙어있다는 의미는 음계에 변화를 가했다는 뜻이 됩니다.<BR><BR>  이는, 조표의 원리는 원래 자연음계에서 나온 것임에 반해서, 화성학에서는 화성단음계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쩔 수 없는 불일치 현상입니다. 이는 나아가서, 화성단음계를 만들기 위하여 음계의 7음에다 붙인 임시표는 사실상 조표나 마찬가지라는 뜻이며, 한편, 화성단음계의 7음은 임시표에도 불구하고 음계의 반음계적 변화음이 아니라 순수음이고, 이 7음이 포함된 화음은 임시표에도 불구하고 변화화음이 아니라 순수화음이라는 뜻이 됩니다.<BR><BR>즉, 제2단 보표에 있는 화성단음계는 음계의 제7음이 반음 올라가므로, 사실상의 조표는 D음 위치에도 #이 붙어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때 D#음은 # 임시표에도 불구하고 ‘변화음’으로 볼 수 없으며, 이는 ‘순수음’으로 봐야 합니다. - 전통적 화성학의 관점<BR><BR>  다음 악보는 이해를 돕기 위하여 5선보 조표에 대한 일반적 공통관습을 무시하고, ‘E-화성단음계’의 음계성음 구조에 맞게 그린 조표입니다. ‘E-화성단음계’의 제7음은 E-자연단음계처럼 D음이 아니고, D#음임을 염두에 두십시오. 이로써 조표구조는 자연음계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412_RomanceDeAmor_ScaleChords_Ex1.gif"><BR><BR><BR>  즉 위 악보에서는, 조표에서 #이 붙어가는 일반적 순서인 fa-do-so-re-la-mi-si를 따르지 않고, fa 다음에 re에다 #을 붙인 것이므로, 이렇게 D#음을 조표 화 시켜버리면 ‘E-화성단음계’를 만들기 위하여 re음에다 임시표 #을 붙일 필요가 없게 됩니다.<BR><BR>  다른 말로 하면, 조표는 근본적으로 임시표와 다를 바 없는 포괄적 임시표로서 기보의 편의상 쓰이는 것일 뿐이며, 관념적인 음계의 구조가 중요한 것이지, 조표가 항상 어떤 음계를 완전히 표현해 주지는 못한다는 사실입니다.<BR><BR>  참고로, 악곡의 일부 구간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조바꿈은, 조표를 바꾸어서 음계 구성의 변화를 표시하지 않고, 임시표로써 처리하는 것을 말합니다.<BR><BR><BR> 음계론 1
자연단음계와 화성단음계의 비교

* 장르에 따른 애드립<br><br>  애드립이 장르에 따라 그 특징이 다른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아래 도표에는 장르의 음악사적 흐름과 이에 따른 특징을 간략하게나마 보여줍니다. 그러나 장르가 같더라도 연주자에 따라 다양한 애드립의 특징을 유형화할 수는 없는 것이고, 특히 스케일에 있어서는, 예컨대 5음계를 사용한다고 해서 그 이외의 음을 전혀 쓰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며, 또 9음계를 쓴다고 해서 9개의 음을 다 사용한다는 뜻도 아닙니다.<br><br>  이는 예제에 들어가기 전에 음악의 3대 요소를 기준으로 하여 간단히 장르별 특징을 개관해 보면, 어떤 장르의 특징적인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창의적인 악상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입니다. <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Adlib_byGenre.gif"><br><br> 애드립 연습 6
장르에 따른 애드립

악기를 배워보자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UjqcWW2KD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46 : 기타 리듬별 스트로크 : 4-beat 2-pulse (8/8)<BR><BR><BR>*왼손은 Amaj 코드를 짚는다. 
<P>Step 1. p로 5현을 튕긴다.</P>
<P>Step 2.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3. i로 Down Stroke 한다.<BR><BR>Step 4.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5. p로 4현을 튕긴다.</P>
<P>Step 6. i로 Up Stroke 한다.<BR><BR>Step 7. i로 Down Stroke 한다.<BR><BR>Step 8. i로 Up Stroke 한다.</P> 기타 리듬별 스트로크
4-beat 2-pulse (8/8)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VP2aIPA9l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41 : 우쿨렐레 7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4도-5도7화음<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 3지를 뗀다.</P>
<P>Step 3. 2지를 짚은 채 1현 3프렛으로 이동한다.(Cmaj)</P>
<P>Step 4. 1지바레로 모든현의 2프렛을 짚는다.(D7)<BR></P> 우쿨렐레 7화음 화음진행
G-key 1도-4도-5도7화음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0LB8hb29-Y"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52 : 기타렐레 리듬별 알페지오 : 4-beat 2-pulse (4/4), p-i-a-m교호<BR><BR><BR>*왼손은 Cmaj 코드를 짚는다.<BR><BR>
<P>Step 1. p(5현)-i-a-m 순서로 탄현한다.</P>
<P>Step 2. p(4현)-i-a-m 순서로 탄현한다.</P> 기타렐레 리듬별 알페지오
4-beat 2-pulse (4/4), p-i-a-m교호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anna hold your hand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enWdylTtz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비틀즈는 대부분 직선적인 화법이 담긴 가사들로 곡을 만들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실 이런 부분이 초창기 비틀즈가 크게 인기를 얻는 비결 중 하나였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랑노래에 흔히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Kiss></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는 단어도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단지 손이라도 잡았으면 하는 내용은 젊은 그룹사운드의 말쑥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수많은 소녀 팬들의 심장을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이슈중에 하나는 역시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불화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음악적 견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이유로 결국 해체를 하게 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런 사건들은 비틀즈를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가 작곡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거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구 스타일이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등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작 당사자들은 썩 즐겁지 않은 이야기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초창기 비틀즈는 한창 순수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작곡이 공동 작곡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당시 그룹사운드의 관례적인 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즉</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누가 쓰더라도 공동작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정확히 누구작곡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이 곡은 해체 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잡지에서 레논과 매카트니의 공동작곡임을 직접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I wanna hold your hand></span>는 두 번째 정규앨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Meet the beatles!></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br></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강렬한 싱코페이션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발매 당시 영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5</span>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미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7</span>주 동안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1</span>위를 차지하며 비틀즈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곡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i hand="" your="" hold="" wanna=""><i hand="" your="" hold="" wanna=""></i></i></font> I wanna hold your hand
The Beatles

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 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Hey Jude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_MjCqQoLL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FON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BR><FONT face=굴림>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FONT></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하기 좋은 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힐링뮤직의 대표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구절절 이곡의 분위기나 구성 등을 설명하거나 감상을 늘어놓기에는 너무나 유명한 곡이 아닌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아노반주와 함께 <Jud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JUDE></JUD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을 시작하는 이 곡은 부드럽게 시작해서 격정적인 후반부로 마무리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존 레논은 오노요코와의 결혼을 위해 신시아와 이혼을 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처사이에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름은 줄리안</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이는 부모의 이혼과정에서 큰 상처를 받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는 그런 줄리안이 안쓰러워 위로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아이와 같이 보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날 줄리안에게 가던 도중 영감을 얻고 아이를 위한 노래를 작곡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 제목은 <Hey Jules></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les=""></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고 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작 곡의 주인공은 자신을 위한 곡 인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지난 뒤에야 알게 되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은 어떻게 보면 자신을 디스하는 내용이 들어있는 이 곡을 자신을 위한 곡으로 생각했었다고 하니 곡의 구체적인 사연을 숨기고 있었던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de=""></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Hey Jude>는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비틀즈는 해체직전에 있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싱글발매 후에는 일종의 베스트앨범인 <The Beatles agai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again="" beatles=""></TH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곡의 백미는 역시 후반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나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반복되는 리피트부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으로 반복되는 멜로디에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며 거친 목소리의 보이스애드립으로 장식하는 이 부분은 곡 재생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듣는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엇인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SPAN> Hey Jude
The Beatles

 합창하기 좋은 곡. 힐링뮤직의 대표곡.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 구구절절 이곡의...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Blackbird - The Beatles<br><br></font><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o_DMGc2v5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맑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창연하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고아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적막한 분위기 속에 반주는 오로지 기타 한 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사이로 담백한 목소리가 울리며 자유를 노래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가사가 주는 메시지는 기타반주와 어우러져 듣는 사람의 마음에 더욱 잘 스며든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시대정신을 노래한 포크송 가수들이 아마 대부분 이런 것을 노리지 않았나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어느 날 아침<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메카트니는 창 밖에서 노래하는 검은 새를 보고 영감을 얻는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시기에 미국에서 있었던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배경으로 만든 이 곡은 고난을 겪고 있는 검은 새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영국에서는 속어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소녀를 뜻하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에서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검은 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흑인 소녀를 얘기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비틀즈 하면 최고의 명반중 하나로 손꼽히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화이트 앨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수록곡으로<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기타 반주의 대한 힌트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바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Bourrée in E mino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bourrée minor="" e="" in=""></bourrée></span>에서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복선주법으로 베이스와 멜로디가 동시에 연주되는 방식을 차용하여 악기편성을 기타 한 대로 단순하게 한 후<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규칙적으로 울리는 발꿈치소리와 함께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오버더빙 하였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span> Blackbird
The Beatles

 <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맑고,&nbs...
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음악지식쇼핑 공익채널 어웨이던 All rights reserved. | 대표메일 support@awad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