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음악지식백과    학습QnA    e-러닝    교육지역    취업    TODAY : 414 명
오늘의 음악지식
1.만들어진 악보를 그림삽입등을 위해 한글로 보내고 싶을때<br>   파일형식등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br>   보내게 되면 악보가 깨지지는 않는건지요..<br><br><답변>♬ 피날레에서 Tif파일로 출력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한글에서 불러올 수가 있지요.<br><br>2.인터넷 게시판등에 보낼때는 또 어터게 해야 되는건지..<br><br><답변>♬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Tif를 JPG 또는 GIF 파일로 변환하여서 사용합니다.<br><br>3.그림등을 피날레로 되레 불러 올 수 는 없는건지요?<br><br><답변>♬ 피날레에서 그래픽 툴을 선택하여  Place Graphic 하면 됩니다.<br><br>4.음표머리 안에 (솔)과 같은 계이름을 넣고싶은데요... 가능한가요?<br><br><답변>♬ 편집 프로그램을 별도로 사용합니다. (코렐드로우, 일러스트, 포토샵)<br><br>피날레의 그래픽 툴에서TIFF 파일로 저장하시고 한글에서 그림파일을 불러들이면 됩니다.<br>프로그램 상에서는 깨어져 보일 수도 있으나 인쇄를 하면 깨끗하게 나옵니다.<br>별도의 그래픽 프로그램(GIF나 JPG)으로 파일로 변환해서 한글에서 불러들일 수도 있습니다.<br>웸상에서는 GiF 파일과 JPG 파일만을 지원하므로 별도로 변환을 시켜야 하지요.<br>피날레에서 그림을 불러들일 때에도 마찬가지로 피날레가 지원하는 파일로 변환시켜야 합니다.<br><br>음표의 머리를 다양하게 변화는 시킬 수 있지만, 음표의 머리 안에 계이름이나 음이름 등 텍스트(글자)를 넣는 것도 마찬가지로 포토샵이나 페인트샵 등의 그래픽 전문파일에서 그림을 띄워놓고 그 안에 텍스트를 넣는 방식을 취해야 하겠군요.<br><br> FINALE 강좌 11
그림 내보내기/불러오기

* Anacrusis(행수여잉음) 및 그 음악적 변천과정<br>- Anacrusis, Chaconne, Pickup-measure, Grace-note, Shuffle<br><br><br>  [Anacrusis/애너크루시스]는 [행수여잉음(行首餘剩音)]으로 번역되며, 시문학에서 유래하는 용어로서, 사전(영한엣센스)에는 [시행(詩行) 첫머리에 파격으로 덧붙인 하나 또는 두 개의 약한 음절]로 소개되어 있습니다.<br><br>  또, 백과사전 [Wikipedia]에는 [anacrusis]를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br><br>  [anacrusis는, 詩에서는 첫 번째 전체 운율에 선행되는 첫 음절을 말하며, 음악에서도 이와 유사한데, 어떤 그룹의 첫 번째 강박 앞에 오는 음, 또는 음들, 심지어 악구를 말한다. 후자는 약박과 같은 의미로 쓰이며 종종 못갖춘마디 음표로 불린다.<br><br>  아래 예에서, 첫 행의 Oh 라는 단어는 음악 및 anapestic(단단장) 격의 詩, 양쪽 모두에 있어서 anacrusis에 속한다.]<br><br>  참고: anapest [ǽnəpèst] n. 운율; [약약강]격(弱弱强格)(××-́); [단단장]격(短短長格)(︶︶─)<br><br>  원문: In poetry, anacrusis is the lead-in syllables that precede the first full measure, while, similarly, in music, it is the note or notes (even a phrase) which precede the first downbeat in a group. The latter sense is synonymous with upbeat and is often called the pickup or the pickup note.<br><br>  In the following example, the word Oh in the first line is in anacrusis in both the music and the anapestic meter of the poem:<br><br><br>  [시문학에서 anacrusis의 예: 약약강/단단장 格 운율]<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guitar.net/image/gmland/anacrusis_anapest.xls.gif"><br><br><br>  [음악에서 anacrusis의 예: BWV-736의 시작 부분]<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guitar.net/image/gmland/anacrusis_BWV736.png.gif"><br><br><br><br>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음악에서의 [anacrusis/애너크루시스] 역시 [못갖춘마디]로 시작되는 [여린내기]에서 첫 번째 강박 앞에 오는 약박 음절을 뜻하는데, 이는 한편 [앞꾸밈음] 및 Boogie-woogie/ragtime, 스윙•재즈 등의 [shuffle] 음형/리듬의 기원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br><br>  시문학의 [anacrusis/행수여잉음]이 음악에 도입된 후, 그 변천과정을 유추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br><br>  첫째, 시문학의 [anacrusis/행수여잉음]은 [pickup-measure/못갖춘마디]를 통한 여린내기 운율/맥동의 기원이라 할 수 있으며, 클래식에서는 이 여린내기가 주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br><br>  [못갖춘마디와 anacrusis의 예-2.]<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guitar.net/image/gmland/Anacrusis&PickupMeasure.jpg.gif"><br><br><br><br>  둘째, [anacrusis/행수여잉음]은 [grace-note/꾸밈음] 중, 앞꾸밈음의 기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문학적 [anacrusis/행수여잉음]이 음악에 원용되었던 처음에는 꾸밈음 형식으로 기보되다가, 근대후기 이후에는 정규 기보법으로 편입되어 짧은 음가의 정형적 음형/리듬으로 기보되기 시작합니다.<br><br>  예컨대 남미에서 유래되고 유럽에서 변형된 [chaconne/샤콘느] 리듬도 [anacrusis/행수여잉음]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guitar.net/image/gmland/Anacrusis&GraceNote.png.gif"><br><br><br>  따라서 앞꾸밈음의 음가는 피수식음이 아니라 그 선행음의 음가에서 분할된 것으로 채워집니다. 이때 앞꾸밈음의 정확한 음가에 대해서는 확립된 정설이 없으나, 대체로 표기된 음표의 1/2을 할당하는 것이 관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  즉, 만일 앞꾸밈음 형태로 기보된 것을 정규 기보법으로 바꾼다면, 앞꾸밈음 형태로 기보한 것과는 달리, 그 음가의 1/2 길이를 가진 음표로 기보될 것입니다. 그러나 위 악보의 예는, 다만 [Anacrusis/Grace-note]로 이어진 후, chaconne 리듬으로 전의되는 과정을 설명한 것이므로 같은 음가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br><br><br>  셋째, [anacrusis/행수여잉음]은 근대 클래식의 [Chaconne 리듬]뿐만 아니라 현대 재즈의 [Boogie-woogie/Ragtime 리듬]의 기원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행수여잉음 - 앞꾸밈음]을 거쳐서 분화/파생된 리듬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  나아가서 Boogie-woogie/Ragtime 리듬은 Swing-Jazz 리듬으로 발전하고, 여기서는 또 Country 장르의 Honky-Tonk 리듬이 파생되며, 이는 또 Rock & Roll 리듬으로 발전하게 됩니다.<br><br>  Rock & Roll을 제외한 이들 리듬은 모두 [Shuffle 음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할 수 있으며, shuffle 음형에는 3:1 비율인 것과 2:1 비율인 것이 모두 포합됩니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kguitar.net/image/gmland/Anacrusis&Shuffle.png.gif"><br><br><br><br><br>   리듬론 9
Anacrusis(행수여잉음) 및 그 음악적 변천과정

* Knocking on Heavens Door (4) : G-Blue 예제 ; Interlude, Cadenza<br><br>1. Chord-scale 방식과 Cadenza 방식<br><br>  별첨 노래 악보를 보면 마디 21~28, 8마디는 기타 솔로로 되어 있습니다. 이때 배경화음은 역시 G-D-Am7, G-D-C 진행의 연속으로서 기능화성적으로는 T-D-S-(T) 종지형으로 일관합니다. 이를 즉흥연주로 처리할 때는 Backing-chords/배경화음과 관련하여 크게 봐서 2가지 방식이 있다 할 수 있는데, 하나는 이 강의의 주제인 Available-note-scale/적용음렬(화음음계)로써 애드립 하는 것이고, 둘은 배경화음을 무시하고 G-Blue scale로써 Cadenza/자유연주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한편, 간주 애드립은 주제선율(여기서는 노래)을 변주해서 만들 수도 있지만, 이에 대해서는 별도로 관계되는 곳에서 논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취급하지 않기로 합니다.<br><br>  후자의 경우에는 주선율과 배경화음이 따로 진행되므로 앙상블이 되지 않지 않느냐 하는 의문이 있을 수 있으나, 배경화음 역시 G-Blue scale 상의 Scale-chords/음계화음들이므로 조성이 변하는 느낌은 받지 않게 되고, 변화감이 별로 없어서 전체적으로는 오히려 더 안정적인 구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결국 각 비트별 수직화음은 선율 구성음과 배경화음 구성음을 합쳐서 총체적으로 해석하게 되므로, 코드는 반드시 순수화음들인 G-D-Am7, G-D-C 진행이 아니라 변화화음이 되는 경우도 많이 생겨서 총체적 화음은 시시각각 변하게 될 것입니다.   <br><br>  또한 Cadenza 방식의 이러한 원리는 전술한 Lick/릭에도 적용될 수 있는 것으로서, 릭이 들어갈 위치의 배경화음인 Am7 또는 C 코드에 해당하는 적용음렬을 쓰지 않고 그냥 G-Blue scale로써만 애드립을 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이때는 변화감이 좀 약한 느낌을 받게 되는 반면에 조성적으로는 더 안정적이 될 것입니다. <br><br>  이 비교에서 얻을 수 있는 주요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1) ‘Available-note-scale/적용음렬’(화음음계)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는 그 배경화음이 으뜸화음인 조(본래조)의 스케일이지만, 이 배경화음이 속해 있는 현재조의 스케일 구성음과 다른 음들은 조성적 충돌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일부 구성음을 회피(Avoid note)하거나 다른 음으로 대체한 것이라 할 수 있다.<br><br>2) 이와 관련하여, 음계화음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으뜸화음을 제외한 나머지 6개는 전부 각각의 본래조에서 빌려온 차용화음이라 할 수 있다. - 궁극적(최광의적)인 차용화음의 개념 <br><br>3) 그렇다면 적용음렬도 그 조의 음계 구성음인데 당해 조의 음계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에 대해서는, 적용음렬은 본래조의 스케일이므로 현재조 스케일과는 개념상의 시작음이 다르고 강박에 사용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적용음렬의 개념상 시작음이 다르다고 해서, 예컨대 Am7 코드가 배경화음인 경우에 Am조 스케일의 주음인 A음을 반드시 애드립의 시작음으로 할 필요는 전혀 없는 것이며, 다만 Am7 코드의 구성음인 A, C, E 음도 강박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차이점이 된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MainScale&AvailableNoteScale.gif"><br><br><br>4) 배경화음에 따라 달라지는 적용음렬은 회피-음(Avoid-note)을 배제했다 하더라도 Main-scale/주-음계를 사용했을 때와 비교하면 강박의 위치가 다름에 따라 Cadenza 패턴에 의한 애드립에 비해서 다소간의 조성적 변화감을 느낄 수 있다.<br><br>5) Lick/릭은 Interlude/간주처럼 독립적 구간을 갖고 있지 않지만 일종의 짧은 간주라 할 수 있으므로 적용음렬을 써서 애드립 하기가 다소 용이하다. 그러나 1개 악절 이상의 독립적 구간을 가지고 있는 정규 간주에서 배경화음에 맞는 적용음렬을 사용할 때는 코드가 바뀔 때마다 자연스럽게 연결해 줄 수 있는 경과음을 잘 써야만 급격한 조성적 변화감을 줄일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숙련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나, 또는 조성적 안정감을 요하는 경우 등에는 배경화음의 진행에도 불구하고 Main-scale/주-음계(G-Blue scale)로써만 애드립 할 수 있으며, 이는 세계적 대가들의 연주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것이다.<br><br><br><br>2. 애드립(Interlude/간주) 악절의 구성<br><br>  1개 악절 이상의 애드립을 할 때는 또 한 가지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는 애드립 악절의 구성에 관한 것인데, 음악을 문장에 비유한다면 4/4박자를 기준으로 할 때 대개는 2마디 정도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단어 하나에 해당한다 할 수 있으므로 악구는 2개 정도의 단어로 이루어진 문구에 해당하고 악절은 하나의 완전한 문절/문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한편 이 노래를 16비트 음악으로 처리한다면 1마디를 1개의 단어로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br><br>  그렇다면 8마디, 10마디 또는 12마디로 되어있는 1개 악절을 애드립으로 처리한다 해서 Lick/릭과 다르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이며, 독립 악절을 이루는 간주로서의 애드립도 결국은 여러 구절이 모인 문장, 즉 여러 개의 Lick/릭이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모인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Lick/릭에 관해서는 이미 살펴보았으므로, 아래에서는 Cadenza 방식으로 G-Blue의 Main-scale만을 사용해서 2마디 단위로 만들어지는 릭을 구상해보기로 합니다.<br><br>  우선 G-Blue scale이 만들어지는 기본적 지판위치는 역시 아래와 같이 G코드 및 그 전위화음이 만들어지는 위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_Scale&Scalechords_B1p6_3.gif"><br><br><br>  또한 G-Blue scale의 이론적 구성음과 프렛-3을 중심으로 해서 만들어지는 스케일은 아래와 같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_Scale&Scalechords_B1p3a.gif"><br><br><br>  다음은 프렛-7과 프렛-10을 중심으로 해서 구성되는 G-Blue scale의 지판위치입니다. 마디-53은 병행조인 Em-Pentatonic scale이며, 이 또한 G-Blue scale과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음은 당연한 것입니다. - 전술 병행조 참조<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_Scale&Scalechords_B1p6_4.gif"><br><br><br>  그러면 지금부터 아래의 몇 가지 예제를 참고하여 G-Blue의 Main-scale을 사용해서 2마디 단위의 릭을 만든 다음, 이를 연결하여 1개 악절의 간주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_Scale&Scalechords_B1p7.gif"><br><br><br> G-Blue 예제 2
Interlude, Cadenza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GGL0Hn95Q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07 : 기타 스트로크 기초 : i Stroke<BR><BR><BR>*왼손은 Amaj 코드를 짚는다.<BR><BR>Step 1. 손을 가볍게 오므리고, p를 쭉 뻗는다.</P>
<P>Step 2. i를 현과 수직이 되도록 자세를 잡고, 현들을 고르게 긁어내린다.(Down Stroke)</P>
<P>Step 3. 4회 반복한다.<BR></P> 기타 스트로크 기초
i Stroke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4zLSK-KY8M"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34 : 우쿨렐레 알페지오 기초 : p-i-m-i 교호<BR><BR><BR>*왼손은 Cmaj 코드를 짚는다.<BR><BR>Step 1. p는 3현, i는 2현, m은 1현에 위치한다. 
<P>Step 2. p-i-m-i 순서로 탄현한다.</P> 우쿨렐레 알페지오 기초
p-i-m-i 교호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polEK45M9w"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62 : 기타렐레 부화음 : Bm 코드 운지모형<BR><BR><BR>Step 1. 1지 바레로 2프렛을 1현부터 6현까지 짚는다. 
<P>Step 2. 3지로 5현 4프렛을 짚는다.</P>
<P>Step 3. 4지로 4현 4프렛을 짚는다.<BR></P> 기타렐레 부화음
Bm 코드 운지모형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anna hold your hand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enWdylTtz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비틀즈는 대부분 직선적인 화법이 담긴 가사들로 곡을 만들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실 이런 부분이 초창기 비틀즈가 크게 인기를 얻는 비결 중 하나였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랑노래에 흔히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Kiss></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는 단어도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단지 손이라도 잡았으면 하는 내용은 젊은 그룹사운드의 말쑥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수많은 소녀 팬들의 심장을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이슈중에 하나는 역시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불화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음악적 견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이유로 결국 해체를 하게 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런 사건들은 비틀즈를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가 작곡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거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구 스타일이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등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작 당사자들은 썩 즐겁지 않은 이야기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초창기 비틀즈는 한창 순수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작곡이 공동 작곡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당시 그룹사운드의 관례적인 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즉</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누가 쓰더라도 공동작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정확히 누구작곡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이 곡은 해체 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잡지에서 레논과 매카트니의 공동작곡임을 직접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I wanna hold your hand></span>는 두 번째 정규앨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Meet the beatles!></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br></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강렬한 싱코페이션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발매 당시 영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5</span>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미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7</span>주 동안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1</span>위를 차지하며 비틀즈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곡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i hand="" your="" hold="" wanna=""><i hand="" your="" hold="" wanna=""></i></i></font> I wanna hold your hand
The Beatles

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 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Blackbird - The Beatles<br><br></font><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o_DMGc2v5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맑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창연하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고아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적막한 분위기 속에 반주는 오로지 기타 한 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사이로 담백한 목소리가 울리며 자유를 노래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가사가 주는 메시지는 기타반주와 어우러져 듣는 사람의 마음에 더욱 잘 스며든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시대정신을 노래한 포크송 가수들이 아마 대부분 이런 것을 노리지 않았나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어느 날 아침<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메카트니는 창 밖에서 노래하는 검은 새를 보고 영감을 얻는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그 시기에 미국에서 있었던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배경으로 만든 이 곡은 고난을 겪고 있는 검은 새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영국에서는 속어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소녀를 뜻하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에서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검은 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는 흑인 소녀를 얘기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x;">비틀즈 하면 최고의 명반중 하나로 손꼽히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화이트 앨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수록곡으로<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기타 반주의 대한 힌트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바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의 <Bourrée in E mino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bourrée minor="" e="" in=""></bourrée></span>에서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복선주법으로 베이스와 멜로디가 동시에 연주되는 방식을 차용하여 악기편성을 기타 한 대로 단순하게 한 후<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규칙적으로 울리는 발꿈치소리와 함께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오버더빙 하였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span> Blackbird
The Beatles

 <Blackbird>라는 음악을 듣는 순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른다.맑고,&nbs...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All you need is love - The Beatles<BR></FONT><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WEEaH3QZo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과 평화의 노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히피들의 찬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a Marseillais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멜로디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밝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분위기로 편곡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프랑스의 국가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대조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신에게는 사랑이 필요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후렴구는 시대를 뛰어넘어 항상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말이 아닐는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B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계약을 이유로 만들어진 노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의 경쟁구도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일화인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방송 전에 각각 만들어온 곡이 존 레논의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폴 메카트니의 <Your Mother Should Know></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YOUR know="" should="" mother=""></YOU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과적으로 노래에 담긴 메시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르기 쉽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인 <All you need is lov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LL love="" is="" need="" you=""></ALL></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채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싱글로 발표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빌보드 싱글차트에 한 주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를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멜로디 때문에 쉬워 보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재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과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을 넘나드는 리듬 때문에 노래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믹 재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키스 리처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레이엄 내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릭 클랩튼 등 많은 뮤지션들이 녹음에 참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에서는 영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액츄얼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린든 데이비드 홀이 커버한 버전과 무한도전이 커버한 버전이 유명세를 타면서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SPAN> All you need is love
The Beatles

  사랑과 평화의 노래, 히피들의 찬가. 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어 있는 이곡은 프랑스의 국가...
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안내

ⓒ 음악지식쇼핑 공익채널 어웨이던 All rights reserved. | 대표메일 support@awad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