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음악지식백과    학습QnA    e-러닝    교육지역    취업    TODAY : 1523 명
오늘의 음악지식
Finale 처음 시작할때 프린트 용지 기본설정이 Letter 가 제일 처음에 와있습니다. <br>우리나라에서는 주로 A4용지를 사용하므로 할때마다 이것으로 바꾸어 주어야하는데 상당히 귀찮습니다.  이문제를 해결하는 tip이 있습니다. <br>Finale 2002가 있는  디렉토리 (Finale 2004 에서는 componant files 의 디렉토리)에 보면 pagesizes.txt 파일이 있는데 이것을 크릭하여 열면 다음과 같이 되어있습니다.<br><br>[Page Sizes]<br>Letter                 = 8.5, 11; .5, .5, 1, .5, .75<br>Legal                 = 8.5, 14; .5, .5, 1, .5, .75<br>Tabloid         = 11, 17; .5, .5, 1, .5, .75<br>A5                = 14.80c, 20.99c; 1.27c, 1.27c, 2c, 1.27c, 1.91c<br>B5                = 17.59c, 24.99c; 1.27c, 1.27c, 2c, 1.27c, 1.91c<br>A4                = 20.99c, 29.69c; 1.27c, 1.27c, 2c, 1.27c, 1.91c<br>B4                = 25.75c, 36.4c; 1.27c, 1.27c, 2c, 1.27c, 1.91c<br>A3                = 29.69c, 41.99c; 1.27c, 1.27c, 2c, 1.27c, 1.91c<br>Statement        = 5.5, 8.5; .5, .5, 1, .5, .75<br>Hymn                = 5.75, 8.25; .5, .5, .625, .625, .75<br>Octavo                = 6.75, 10.5; .5, .5, .625, .5, .75<br>Executive        = 7.5, 10.0; .5, .5, 1, .5, .75<br>Quarto                = 8.5, 10.8; .5, .5, 1, .5, .75<br>Folio                = 8.5, 13; .5, .5, 1, .5, .75<br>Concert                = 9, 12; .5, .5, 1, .5, .75<br><br>여기서 <br>A4                = 20.99c, 29.69c; 1.27c, 1.27c, 2c, 1.27c, 1.91c 를 잘라내기하여 letter 앞 제일 처음에 붙여넣기를 하고 저장을 하면됩니다.<br>즉<br><br>[Page Sizes]<br>A4                = 20.99c, 29.69c; 1.27c, 1.27c, 2c, 1.27c, 1.91c<br>Letter                 = 8.5, 11; .5, .5, 1, .5, .75<br>Legal                 = 8.5, 14; .5, .5, 1, .5, .75<br>Tabloid         = 11, 17; .5, .5, 1, .5, .75<br>A5                = 14.80c, 20.99c; 1.27c, 1.27c, 2c, 1.27c, 1.91c<br>B5                = 17.59c, 24.99c; 1.27c, 1.27c, 2c, 1.27c, 1.91c<br>B4                = 25.75c, 36.4c; 1.27c, 1.27c, 2c, 1.27c, 1.91c<br>A3                = 29.69c, 41.99c; 1.27c, 1.27c, 2c, 1.27c, 1.91c<br>Statement        = 5.5, 8.5; .5, .5, 1, .5, .75<br>Hymn                = 5.75, 8.25; .5, .5, .625, .625, .75<br>Octavo                = 6.75, 10.5; .5, .5, .625, .5, .75<br>Executive        = 7.5, 10.0; .5, .5, 1, .5, .75<br>Quarto                = 8.5, 10.8; .5, .5, 1, .5, .75<br>Folio                = 8.5, 13; .5, .5, 1, .5, .75<br>Concert                = 9, 12; .5, .5, 1, .5, .75<br><br>이렇게 만든 후 저장을 한다음<br>Finale 2002 나 Finale 2004를 실행해보면 기본설정이 A4로 되어있어 용지 설정란에서 따로 수정을 안하고 그대로 넘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FINALE 강좌 10
프린터 용지 기본설정 Tip

* [혼합박자, 혼성박자, 교차박자]의 구별<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혼합혼성교차구별.xls.gif"><BR><BR><BR>  일반적으로 [혼합박자, 혼성박자, 교차박자]는 용어 사용례에 있어서 일관성 없이 혼용되고 있으며, 그 개념 분화도 되어있지 않다. 그러나 이들은 혼동하기 좋으리만치 유사해서 구별이 쉽지 않지만, 엄밀히 말하면 서로 다른 개념이라 할 수 있다.<BR><BR>  이들의 공통점은 주박 또는 원박을 기준으로 할 때 홀박과 짝박 박자표가 상호 관련을 맺는 것인데, 홀박과 짝박이 결합하여 새로운 복합박자를 구성하거나(혼합), 한 악절/악구 내에서 서로 교대/교호 또는 치환/전환되거나(혼성), 홀박 박자표를 짝박으로 운용하거나, 또는 반대로 짝박을 홀박으로 전의해서 사용한다(교차)는 것이다.<BR><BR>  혼성박자 및 교차박자는 홀박과 짝박이 물리적 결합을 한 것이냐 화학적 결합을 한 것이냐 하는 것으로써 구별할 수 있다. 혼성박자는 마치 조성에 있어서의 일시조바꿈과 같이, 정규적 박자표를 이탈해서 잠시 성질이 다른 사실상 박자표로 전환되었다가 회귀하는 것이므로 원래 박자표의 성질이 바뀌지 않은 상태에서 교호되는 것이고, 반면에 교차박자는 원래 박자표 안에서 그 의미를 바꿔서(전의) 반대쪽 성질의 리듬으로 운용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므로 화학적 결합이라 할 수 있다.<BR><BR>  그러나 양자는 모두 일시적으로 운용된다는 점에 있어서는 같은데, 이에 반하여 혼합박자는 홀박과 짝박이 각각의 모습을 유지한 채로 한 마디 안에서 동시에 존재하므로, 이들은 원초적으로 결합하여 아예 새로운 복합/다중 정규적 박자표를 만들었다는 점이 틀린다 할 것이다.<BR><BR>  한편, 혼합박자는 홀박과 짝박이 주박 차원에서 결합하여 새 박자표를 만드는 것인 반면, 혼성박자나 교차박자는 부박 차원에서 그 분할된 분박들이 교호/교대(혼성/변박)되거나 합성되어서 교차되는 것이므로, 이 점도 이들의 異同이 될 것이다.<BR><BR><BR>  혼합박자는 클래식에서는 보기 어려우나 국악 등의 민속악에서는 흔히 볼 수 있고, 잘 알려진 곡으로는 재즈 장르의 5/4박자 [Take Five]를 들 수 있으며, 이는 홀박인 3/4박자와 짝박인 2/4박자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 이에는 [2/4 + 3/4]으로 보는 異論이 있음.<BR><BR>  혼성박자의 예로는 플라멩코에서 6/8박자가 3/4박자로, 또는 6/4박자가 3/2박자로 전환/교호되는 경우를 들 수 있고, 또 엄밀히 말한다면, 4/4박자에서 셋잇단음표로 구성된 문법이 나타나는 경우에도 원리상으로는 혼성박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BR><BR>  교차박자의 예는 Blues/Jazz 장르에서 흔히 볼 수 있고, Flamenco의 [Dobles]도 교차박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교차박자는 [syncopation/당김박]과도 혼동되기 쉬운데, 후자가 tie/붙임줄 또는 음형/리듬의 운율에 의해서 강박이 이동되는 것이라면, 전자는 원래 박자표의 효력이 일지 정지되고 교차된 사실상 박자표의 내재적 맥동이 적용된다는 점에서 구별될 수 있을 것이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혼합혼성교차구별.MUS.png.gif"><BR><BR><BR><BR>  위 악보 마디-3은 혼합박자에 대한 원리적 예시이고, 마디-4는 구체적 악곡에 적용된 예이다.<BR><BR>  마디 5~6은 혼성박자의 예인데, 마디-5에서 짝박인 6/8박자(점4분의2박자)로 진행되다가 Bridge/가교(삽입구) 없이 곧바로 마디-6의 3/4박자로 전환되는 경우로서, 플라멩코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BR><BR>  마디-7과 마디-8은 Blues 장르에서 볼 수 있는 교차박자로서, 마디-7은 짝박인 12/8박자(점4분의4박자)를 실제로는 홀박인 6/4박자(사실상 박자표)로 운용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며, 이는 때로는 syncopation/당김박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고, 마디-8 역시 짝박인 12/8박자(점4분의4박자)를 홀박인 3/2박자(사실상 박자표)로 운용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BR><BR>  이때 기보 상으로는 12/8(점4분의4)박자로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상으로는 6/4박자 및 3/2박자에 해당(사실상 박자표)된다고 할 수 있으며, 이때 맥동은 당해 [사실상 박자표] 또는 [리듬 원론적 상대적 강세](상대적 맥동)에 의한다고 본다.<BR><BR><BR><BR>  참고: 3/4박자표와 6/8박자표는 둘 다 한 마디가 6개의 8분음표로 되어있는 [6算-週期](six count cycle) 구문에 속하는데, 이는 [2련3단](2개씩 3조)으로 나눌 수도, 또는 [3련2단](3개씩 2조)으로 나눌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BR><BR>악보‒1. <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68&34_물리맥동.xls.gif"><BR><BR><BR>  또, 위 악보는 클래식의 관행에 따른 박자표의 맥동이지만, 이를 무시하고 리듬 원론적인 [상대적 맥동]에 의한 강세를 표시하면 아래와 같다.<BR><BR>악보‒2. <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68&34_상대맥동.xls.gif"><BR><BR><BR>  그런데 6/8박자의 주박은 8분음표가 6개인 형태이고, 3/4박자의 주박은 4분음표가 3개인 형태이므로, 이때 이 둘의 8분음표는 아래와 같이 동일한 차원에 있지 않다.<BR><BR>악보‒6.<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68박자_주박.xls.gif"><BR><BR><BR>  그러므로 6/8박자표에 대한 이러한 클래식의 관행은 원리상 문제가 있는 것으로서, 엄밀히 말한다면 6/8박자표는 아래와 같이 [점4분의2박자]로 표기되었어야 하는 것으로 사료되며, 따라서 [점4분의2박자(6/8박자)]의 주박은 2개의 점4분음표로 이루어진 2beat/박‒리듬으로서 그 부박은 3분할된 분박(3맥‒기초박단)으로 이루어진다고 보아야 한다.<BR><BR>  반면에 [4분의3박자]의 주박은 3개의 4분음표로 이루어진 3beat/박‒리듬으로서 그 부박은 2분할된 분박(2맥‒기초박단)으로 이루어지므로, 이는 6/8박자의 주박/부박 구성과는 정반대인 셈이다.<BR><BR>악보‒7.<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68박자_원박.xls.gif"><BR><BR><BR>  어떤 박자표의 주박이 4분음표이든 점4분음표이든, 이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적용된다면 그 주박의 절대적 길이/시간(템포)은 서로 관련성이 없다. 즉, 기준 주박의 길이는 상대적인 것으로서, 이 주박이 분할되어 분박이 생성될 때 2분할되느냐 3분할되느냐 하는 기초박단 구성에 있어서 차이가 있고, 또 박자분할에 따른 심리속도에 차이가 있는 것이지, 기준 음표 자체의 절대적 길이 차이는 없다는 뜻이며, 절대속도는 오로지 템포에 의해서 지정된다.<BR><BR>  따라서 주박이 4분음표이냐 점4분음표이냐의 차이는 단위주박의 길이/시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2beat/박 리듬이냐 3beat/박 리듬이냐 하는 것과, 그 분박의 기초박단이 3맥이냐 2맥이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  그러나 혼성박자 또는 교차박자인 경우에는 사정이 달라진다. 이들은 한 악곡 내에서, 심지어 한 악구 내에서 서로 성격이 다른 홀박과 짝박이 교대로 나타나거나(물리적 혼성) 합성된 상태(화학적 교차)로 나타나므로, 이때는 각 기준주박의 길이/시간이 동일차원에서 평가되어야 하기 때문이다.<BR><BR>  예를 들면, 플라멩코의 어떤 세부 형식(Bulerias 섹션의 Jaleo/Chufla 리듬 등)에서는 아래 2개의 예와 같이 혼성 및/또는 교차 리듬이 등장하는데, 아래 혼성박자는 이음새 없이 6/8박자에서 3/4박자로, 또는 6/4박자에서 3/2박자로 곧바로 전환되는 것을 말한다. 6/4‒3/2 전환은 6/8‒3/4 전환의 2배수 길이이므로, 이는 1박의 표기상/상대적 길이가 4분음표이냐 8분음표이냐의 차이뿐이고, 그 부박/분박에 있어서의 심리속도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어서 절대속도(템포)와는 직접 관련이 없는 것이므로 전환/치환 원리는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BR><BR>악보‒3. 6/8‒3/4 박자의 치환에 의한 혼성박자: Alternating measures of 6/8‒3/4 (or 6/4‒3/2)<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AlternatingMeasuresOf68_34.xls.gif"> <BR><BR><BR>   플라멩코에서 교차박자의 예로는 아래와 같이 [Dobles](Doubles)로 불리는 패턴을 들 수 있는데, 이는 Bulerias 및 Fandangos de Fuelva 섹션/장르의 기초가 될 뿐만 아니라 많은 다른 플라멩코 구문에도 등장한다.<BR><BR>  아래 악보에서 보는 바대로, [dobles]는 결국 발박자는 3/4박자에 의하고 손뼉박자는 6/8박자에 의함에 따라 양 박자를 화학적으로 합성한 것이므로 일종의 교차박자/교차리듬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BR><BR>악보‒5.<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교차박자(Dobles)_68_34.xls.gif"><BR><BR><BR><BR>   리듬론 10
[혼합박자, 혼성박자, 교차박자]의 구별

* Knocking on Heavens Door (4) : G-Blue 예제 ; Interlude, Cadenza<br><br>1. Chord-scale 방식과 Cadenza 방식<br><br>  별첨 노래 악보를 보면 마디 21~28, 8마디는 기타 솔로로 되어 있습니다. 이때 배경화음은 역시 G-D-Am7, G-D-C 진행의 연속으로서 기능화성적으로는 T-D-S-(T) 종지형으로 일관합니다. 이를 즉흥연주로 처리할 때는 Backing-chords/배경화음과 관련하여 크게 봐서 2가지 방식이 있다 할 수 있는데, 하나는 이 강의의 주제인 Available-note-scale/적용음렬(화음음계)로써 애드립 하는 것이고, 둘은 배경화음을 무시하고 G-Blue scale로써 Cadenza/자유연주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한편, 간주 애드립은 주제선율(여기서는 노래)을 변주해서 만들 수도 있지만, 이에 대해서는 별도로 관계되는 곳에서 논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취급하지 않기로 합니다.<br><br>  후자의 경우에는 주선율과 배경화음이 따로 진행되므로 앙상블이 되지 않지 않느냐 하는 의문이 있을 수 있으나, 배경화음 역시 G-Blue scale 상의 Scale-chords/음계화음들이므로 조성이 변하는 느낌은 받지 않게 되고, 변화감이 별로 없어서 전체적으로는 오히려 더 안정적인 구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결국 각 비트별 수직화음은 선율 구성음과 배경화음 구성음을 합쳐서 총체적으로 해석하게 되므로, 코드는 반드시 순수화음들인 G-D-Am7, G-D-C 진행이 아니라 변화화음이 되는 경우도 많이 생겨서 총체적 화음은 시시각각 변하게 될 것입니다.   <br><br>  또한 Cadenza 방식의 이러한 원리는 전술한 Lick/릭에도 적용될 수 있는 것으로서, 릭이 들어갈 위치의 배경화음인 Am7 또는 C 코드에 해당하는 적용음렬을 쓰지 않고 그냥 G-Blue scale로써만 애드립을 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이때는 변화감이 좀 약한 느낌을 받게 되는 반면에 조성적으로는 더 안정적이 될 것입니다. <br><br>  이 비교에서 얻을 수 있는 주요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1) ‘Available-note-scale/적용음렬’(화음음계)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는 그 배경화음이 으뜸화음인 조(본래조)의 스케일이지만, 이 배경화음이 속해 있는 현재조의 스케일 구성음과 다른 음들은 조성적 충돌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일부 구성음을 회피(Avoid note)하거나 다른 음으로 대체한 것이라 할 수 있다.<br><br>2) 이와 관련하여, 음계화음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으뜸화음을 제외한 나머지 6개는 전부 각각의 본래조에서 빌려온 차용화음이라 할 수 있다. - 궁극적(최광의적)인 차용화음의 개념 <br><br>3) 그렇다면 적용음렬도 그 조의 음계 구성음인데 당해 조의 음계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에 대해서는, 적용음렬은 본래조의 스케일이므로 현재조 스케일과는 개념상의 시작음이 다르고 강박에 사용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적용음렬의 개념상 시작음이 다르다고 해서, 예컨대 Am7 코드가 배경화음인 경우에 Am조 스케일의 주음인 A음을 반드시 애드립의 시작음으로 할 필요는 전혀 없는 것이며, 다만 Am7 코드의 구성음인 A, C, E 음도 강박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차이점이 된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MainScale&AvailableNoteScale.gif"><br><br><br>4) 배경화음에 따라 달라지는 적용음렬은 회피-음(Avoid-note)을 배제했다 하더라도 Main-scale/주-음계를 사용했을 때와 비교하면 강박의 위치가 다름에 따라 Cadenza 패턴에 의한 애드립에 비해서 다소간의 조성적 변화감을 느낄 수 있다.<br><br>5) Lick/릭은 Interlude/간주처럼 독립적 구간을 갖고 있지 않지만 일종의 짧은 간주라 할 수 있으므로 적용음렬을 써서 애드립 하기가 다소 용이하다. 그러나 1개 악절 이상의 독립적 구간을 가지고 있는 정규 간주에서 배경화음에 맞는 적용음렬을 사용할 때는 코드가 바뀔 때마다 자연스럽게 연결해 줄 수 있는 경과음을 잘 써야만 급격한 조성적 변화감을 줄일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숙련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나, 또는 조성적 안정감을 요하는 경우 등에는 배경화음의 진행에도 불구하고 Main-scale/주-음계(G-Blue scale)로써만 애드립 할 수 있으며, 이는 세계적 대가들의 연주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것이다.<br><br><br><br>2. 애드립(Interlude/간주) 악절의 구성<br><br>  1개 악절 이상의 애드립을 할 때는 또 한 가지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는 애드립 악절의 구성에 관한 것인데, 음악을 문장에 비유한다면 4/4박자를 기준으로 할 때 대개는 2마디 정도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단어 하나에 해당한다 할 수 있으므로 악구는 2개 정도의 단어로 이루어진 문구에 해당하고 악절은 하나의 완전한 문절/문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한편 이 노래를 16비트 음악으로 처리한다면 1마디를 1개의 단어로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br><br>  그렇다면 8마디, 10마디 또는 12마디로 되어있는 1개 악절을 애드립으로 처리한다 해서 Lick/릭과 다르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이며, 독립 악절을 이루는 간주로서의 애드립도 결국은 여러 구절이 모인 문장, 즉 여러 개의 Lick/릭이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모인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  Lick/릭에 관해서는 이미 살펴보았으므로, 아래에서는 Cadenza 방식으로 G-Blue의 Main-scale만을 사용해서 2마디 단위로 만들어지는 릭을 구상해보기로 합니다.<br><br>  우선 G-Blue scale이 만들어지는 기본적 지판위치는 역시 아래와 같이 G코드 및 그 전위화음이 만들어지는 위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_Scale&Scalechords_B1p6_3.gif"><br><br><br>  또한 G-Blue scale의 이론적 구성음과 프렛-3을 중심으로 해서 만들어지는 스케일은 아래와 같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_Scale&Scalechords_B1p3a.gif"><br><br><br>  다음은 프렛-7과 프렛-10을 중심으로 해서 구성되는 G-Blue scale의 지판위치입니다. 마디-53은 병행조인 Em-Pentatonic scale이며, 이 또한 G-Blue scale과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음은 당연한 것입니다. - 전술 병행조 참조<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_Scale&Scalechords_B1p6_4.gif"><br><br><br>  그러면 지금부터 아래의 몇 가지 예제를 참고하여 G-Blue의 Main-scale을 사용해서 2마디 단위의 릭을 만든 다음, 이를 연결하여 1개 악절의 간주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G-Blue_Scale&Scalechords_B1p7.gif"><br><br><br> G-Blue 예제 2
Interlude, Cadenza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ww-2_Zxszw"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72 : 기타 부화음 화음진행 : G-key 6도-2도<BR><BR><BR>Step 1. Em를 짚는다.</P>
<P>Step 2. 1지로 2현 1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뗀다.</P>
<P>Step 4. Am를 짚는다.</P> 기타 부화음 화음진행
G-key 6도-2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IAtCjp5XsM"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21 :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A-key 1도-4도-5도7<BR><BR><BR>Step 1. A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뗀다.</P>
<P>Step 3. 2지를 짚은 채 바레로 4현 2프렛, 3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4. 3지로 2현 2프렛을 짚는다.(Dmaj)<BR><BR>Step 5. 1지로 4현 1프렛을 짚는다.<BR><BR>Step 6. 2지를 떼서 3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7. 3지를 떼서 1현 2프렛을 짚는다.</P> 우쿨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A-key 1도-4도-5도7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apclcWSB8"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03 : 기타렐레 오픈코드 운지모형 : Gmaj<BR><BR><BR>Step 1. 1지로 3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2. 2지로 1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3. 3지로 2현 3프렛을 짚는다. 기타렐레 운지모형
Gmaj 오픈코드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ill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6bAHOvPH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원히 사랑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거운 맹세를 마치 당연한 말인 것처럼 담담히 얘기하는 폴 매카트니는 실제로도 그랬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중에 이 곡은 폴 매카트니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린다 매카트니를 위해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대한 반박주장도 많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저 어둠속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은 이 곡을 인도에서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국에서 완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곡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녹음을 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지 해리슨 대신에 기타를 폴이 직접 연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이스는 목소리로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플 명반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beatle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화이트앨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 당시 곡 자체로는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영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어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FONT></SPAN></P></FONT> I will
The Beatles

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 부드러운 목소리...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anna hold your hand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enWdylTtz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비틀즈는 대부분 직선적인 화법이 담긴 가사들로 곡을 만들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실 이런 부분이 초창기 비틀즈가 크게 인기를 얻는 비결 중 하나였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사랑노래에 흔히 나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Kiss></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는 단어도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단지 손이라도 잡았으면 하는 내용은 젊은 그룹사운드의 말쑥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수많은 소녀 팬들의 심장을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이슈중에 하나는 역시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의 불화일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음악적 견해를 비롯한 여러 가지를 이유로 결국 해체를 하게 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런 사건들은 비틀즈를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가 작곡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거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곡은 누구 스타일이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등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만들어 주는데 일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뭐</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작 당사자들은 썩 즐겁지 않은 이야기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 class="0"><span style="font-size: 10pt;">초창기 비틀즈는 한창 순수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작곡이 공동 작곡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당시 그룹사운드의 관례적인 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즉</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누가 쓰더라도 공동작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서 정확히 누구작곡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이 곡은 해체 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잡지에서 레논과 매카트니의 공동작곡임을 직접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br></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I wanna hold your hand></span>는 두 번째 정규앨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Meet the beatles!></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br></i></p><p class="0"><i style="font-size: 10pt;">강렬한 싱코페이션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발매 당시 영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5</span>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미국 음반차트에서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7</span>주 동안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1</span>위를 차지하며 비틀즈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대표곡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i></p><i hand="" your="" hold="" wanna=""><i hand="" your="" hold="" wanna=""></i></i></font> I wanna hold your hand
The Beatles

비틀즈 초창기시절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긴 곡이다. 후기 비틀즈의 심오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 때 당시 ...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Let it b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fX0q1aNCo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mother mary=""></mother></span>가 해주는 금쪽같은 조언을 받아들이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내용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남녀노소 장소불문하고 안심하고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닌가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순리에 맡겨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울려 퍼지는 이 곡은 전체적으로 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편곡되어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꿈속에서 폴이 어머니에게 들었던 말을 기반으로 작곡되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이 만들어질 당시 비틀즈는 이미 멤버사이의 불화가 극에 달해 해체 직전까지 와있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과의 의견충돌 등으로 앨범발매가 늦어지다가 해체 된 뒤에야 이 곡이 수록된 앨범 <Let it b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가 발매가 되었으니 이래저래 사연 많은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원래 앨범 전체적으로 폴 매카트니가 초창기 밴드스타일로 회귀하는 취지로 만들고자 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을 맡은 필 스펙터가 코러스나 오케스트레이션을 삽입하면서 의도가 많이 엇나가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어떤 곡은 너무 폴의 마음에 안 들어 발매되는 것을 저지하려고까지 했었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런 것들이 복합적인 원인이 되어 급기야 밴드를 탈퇴하겠다는 발언으로 이어졌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다만 존 레논은 오히려 이런 편곡이 마음에 들었는지 후에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매카트니에 대한 반발심에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앨범의 원 제목은 <Get Back><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get back=""></get></span>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1969</span>년에 발매될 예정이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그러나 또 다른 앨범 <Abbey Road>의 발매 때문에 미뤄지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새 곡들을 포함하여 다시 발매하려 하였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보류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결국 밴드가 해체되고 나서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70</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5</span>월 세상에 나오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Let it be
The Beatles

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가 해주...
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안내

ⓒ 음악지식쇼핑 공익채널 어웨이던 All rights reserved. | 대표메일 support@awad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