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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 지판보는 악보 앞에 모두 모아서 나타내기<br>  - 피날레 2005 기준으로 설명함.<br><br>  악보 각 부분에는 코드 이름만 나타나게 하고, 지판보는 모두 모아서 악보 앞에 나타나게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br><br>1. 아래에 나타낸 [Chord Tool]을 선택한다.<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hordTool_Icon.png"><br><br><br>2. 평소에는 보이지 않다가 [Chord Tool]을 선택하면 나타나는 가변 메뉴인 [Chord Menu]에서, 아래와 같이 [Show Fretboards]를 선택한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ShowFretboards.png"><br><br><br>  이때 아래 악보에서 보는 바와 같은 문제가 생기는데, 주선율에 부기된 화음명이 모조리 지판보와 함께 보인다는 점이다. 다음 항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한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Ex-1.TIF.gif"><br><br><br>3. [Mass Edit Tool]을 선택하고, 음자리표를 클릭해서 악보 전체를 [선택 영역]으로 한 다음, 가변 메뉴인 [MassEdit], [Change], [Chord Assignments]를 차례로 선택하면 [Change Chord Assignments] 창이 뜬다. 이때 [Fretboard] 좌측 박스의 check를 해제하면 악보에서 지판보가 모두 사라지고 코드 이름만 남는다.<br><br>[Mass Edit Tool]<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MassEditTool_Icon.png"><br><br><br>[MassEdit], [Change], [Chord Assignments] 메뉴<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hordAssignments_Window.png"><br><br><br>[Change Chord Assignments] 창<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hangeChordAssignments_Window.png"><br><br><br>  이때 악보는 아래와 같이 정리되어 지판보는 사라지고 코드 이름만 남는다.<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Ex-2.TIF.gif"><br><br><br>  그러나 코드 이름 위치가 너무 높아서 다시 낮출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다음 항에서 이를 교정한다.<br><br>4. [Chord Tool]을 선택하고 음자리표를 클릭하면 아래 악보에서 보는 바와 같이 보표 좌측에 4개의 삼각형 핸들이 나타난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삼각형 핸들_1.png"><br><br><br>  삼각형 핸들 중, 맨 왼쪽에 있는 것을 아래쪽으로 드래그 해서 적당한 위치에 놓게 되면, 아래와 같이 악보 전체의 화음명 위치가 하향 조정 된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삼각형 핸들_2.png"><br><br><br><br>5. 이제는 악보의 맨 앞부분에 몇 개의 예제 지판보를 나타낼 차례이다.<br><br>  [Chord Tool]을 선택한 후, [Chord] Menu에서 [Manual Input]을 선택한 다음, 예제 지판보가 필요한 코드가 있는 음표 위치를 클릭하면 [Chord Definition] 창이 뜬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hordDefinition_Window.png"><br><br><br>  [Chord Symbol] 난에 같은 화음명을 타자하고, [Fretboard ‒ Select]에서 지판보를 만들거나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같은 위치에 지판보와 함께 2개의 동일한 코드 이름이 2겹으로 나타난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예제 지판보_1.png"><br><br><br>  이때 아래 그림의 녹색 테두리와 같이, 위치 이동이 필요한 화음명들을 드래그 하면 핸들이 검은색으로 변한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예제 지판보_2.png"><br><br><br>  이를 필요한 위치로, 예컨대 악보의 맨 앞쪽으로 드래그 해서 이동시킨 후 정렬하면, 아래 악보처럼 가지런히 정리되어 예제 지판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필요한 코드의 지판보가 각기 떨어져 있다면, 화음명에 붙어있는 핸들 조작방법과 마찬가지로 지판보 핸들을 클릭해서 검게 변하게 한 후, 필요한 곳으로 드래그 한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예제 지판보_3.png"><br><br><br><br>‒ 이 강의록은 무단 복제/전재를 금합니다. 만일 교육용으로 사용하고 싶은 경우에는 [한국기타문예원]의 사전승인을 받기 바랍니다.<br><br><br>  gmland.<br> FINALE 강좌 19
예제 지판보 만들기

* 단음계의 특징음/성격음<BR><BR>  클래식 및 그 영향권 아래에 있는 조성음악은 장조에서는 자연장음계, 단조에서는 화성단음계를 표준음계로 하여 기능화성이라 불리는 음악적 어법을 중심으로 해서 장/단조 조성이론을 구축합니다.<BR><BR>  따라서 자연장음계 또는 화성단음계가 아닌 음계는 [선법]으로 간주하게 되며, 악곡 도중에 다른 음계로 바뀌는 경우에는 [선법의 전환]으로 보게 됩니다. 그러나 화성단음계와 함께 단조 조성을 구현하는 이들 선법들을 음계로 취급하는 경우에는 [준단음계]라 하여 표준음계와 구별하는데, 단조성을 식별하는 주요기준은 음계의 제3음이 단3도이냐 하는 점이 됩니다.  <BR><BR>  아래에는 [선법전환]에 자주 등장하는 주요 Minor_scale/단음계들을 열거하였는데, 이들의 구성음 중에서 표준음계와 특히 다르면서 결정적인 변화를 주는 음을 [특징음] 또는 [성격음]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BR><BR>  이들 특징음을 잘 구사하면 선율에 변화를 줄 수 있으므로 각 음계의 특징음은 암기해둘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단, 니그로-5음계(Minor Pentatonic)는 블루스/재즈 장르에서 사용되는 것이지만 참고로 부기해 두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음계의%20특징음_XLS.gif"><BR><BR><BR><BR>  프리지안 음계/선법은 음계의 제2음, 즉 2도음이 단2도인 것이 특징이며, 이를 [프리지안-2도]라고 합니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Phrygian.gif"><BR><BR><BR><BR><BR>  헝가리안 음계/선법은 음계의 제4음이 증4도인 것이 특징이며, 필자는 이를 [헝가리안-4도]라고 합니다. 클래식의 전통적 이론에서는 헝가리안 음계가 중앙유럽이 아닌 변방 민족의 것이라 하여 정식으로 다루지 않는 듯 합니다. 그러나 클래식에서도 헝가리안-4도는 종종 볼 수 있습니다. <BR><BR>  헝가리안 음계의 후반 모드는 [Gypsy-mode]로 불리는 것인데, 이는 화성단음계의 후반 모드와 일치합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결과적으로 조성음악(클래식)의 주 단음계인 화성단음계는 그리스의 에올리안-음계(자연단음계)의 전반인 도리안-모드와 헝가리안-음계의 후반인 집시-모드를 합성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Hungarian.gif"><BR><BR><BR><BR>  Blues/Jazz/Rock 장르의 모음계라 할 수 있는 Minor-Pentatonic은 제5음이 감5도인 것이 특징이며 이를 [Blue-note]라고 합니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 이미 평균율 화 되어있는 이 니그로-5음계는 완전5도 음도 함께 사용합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m-Pentatonic.gif"><BR><BR><BR><BR>  도리안 음계/선법은 음계의 제6음이 장6도인 것이 특징이며, 이를 [도리안-6도]라고 합니다. 도리안 6도는 클래식에서도 변화음으로 종종 등장하지만, 재즈 장르에서 사용하는 가변7음계(9음계)의 제6음은 아예 장6도이며, 이는 클래식 음계와 구별되는 주요 특징 중의 하나입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Dorian.gif"><BR><BR><BR><BR>  에올리안 음계/선법은 음계의 제7음이 단7도인 것이 특징이며, 이를 [에올리안-7도]라고 합니다. 에올리안 선법은 [자연단음계]로 불리기도 합니다. 사실 자연단음계는 자연장음계의 병행단조인 한편, 5선보 조표의 기준/기본이 되는 음계로서 근대 이후의 화성단음계보다 훨씬 오래 된 그리스의 옛 음계이지만, 음계의 제7음이 단7도이므로 이끔음 역할을 할 수 없어서 조성음악에서는 본류에서 밀려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  그러나 블루스/재즈/락 장르에서는 일부 세부 장르(City/Urban/White Blues)를 제외하고는 장7도 이끔음을 가지고 있는 화성단음계를 사용하지 않고 단7도음을 가진 자연단음계를 쓰는데, 그 이유는 이들 장르의 모음계인 Minor-Pentatonic의 제7음이 단7도이기 때문입니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C-Aeolian.gif"><BR><BR><BR><BR>  아래 악보는 위 예제들을 종합한 것입니다.<BR><BR><BR>  gmland.<BR><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음계의%20특징음_MUS.gif"><BR> 음계론 12
단음계의 특징음/성격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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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left;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font-weight:?bold?;line-height:21px;text-align:left;=""><b>- 기능화성에 관하여</b></span><b> </b></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17세기 이후의 중앙유럽 클래식을 기반으로 하는 근대/현대 서양음악의 가장 큰 특징은 ‘조성음악’이라는 것으로서 이는 ‘기능화성’을 그 기반으로 하며, 또 기능화성이라 함은 다음 몇 가지 특징을 주요 요소로 지니고 있는 개념입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1. 으뜸음/주음이 중심음으로서 음계를 구성하는 여타 음들을 지배하여 종속관계에 놓이게 한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2. 조성이 구체적으로 구현된 것을 ‘key/조’라 하는데, 이는 장조 및 단조 조성으로 나뉜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3. 음계의 제7음과 제8음(제1음/으뜸음과 같다) 간의 음정은 반음이라야 하고, 으뜸음보다 반음 낮은 제7음을 ‘이끔음’이라 하며, 이는 조중심인 주음으로 가장 자연스럽게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left;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left;=""><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left;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left;="">  다음은 A단조의 음계화음입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a name="#1777077908"></a><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MariaLuisa_Harmony_p3.gif"></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위 보기악보에서 자연단음계의 제7음인 G음과 제8음인 A음 사이는 반음정이 아니므로 제7음은 이끔음 기능이 없고 따라서 자연단음계에서는 엄밀한 의미의 조성이 성립될 수는 없지만, ‘선법성’ 또는 ‘준조성’으로 불리는, 어떤 기능화성에 준하는 조성 개념을 적용할 수는 있습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위 보기악보에서 3성-음계화음 중, 으뜸화음(1도화음), 딸림화음(5도화음), 버금딸림화음(4도화음)을 주요3화음이라 하며, 이들의 화성기능은 각각 Tonic(T), Dominant(D), Sub-dominant(S) 기능입니다. </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한편 주요3화음 및 Dominant 기능을 가진 제7도-화음을 제외한 나머지 3개의 화음들을 ‘대리화음’이라 하는데, 이들은 주요3화음의 기능을 대리하며, 6도화음, 3도화음, 2도화음은 각각 Tonic, Dominant, Sub-dominant 화음의 기능을 대리합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Maria Luisa’, A-part, 제1악구, 마디 2~4의 [Am - Em7 - Am] 진행은 [1도-5도-1도], 즉 [T-D-T] 진행으로서 ‘정격종지’ 적 진행이라 합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제2악구, 마디 6~9의 [Am - Am9 - A - A7 - Dm] 진행은 원래 [Am - Am - Am - Am - Dm] 진행으로서 T-기능이 4회 중복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변화감이 없고 지루하므로 편곡과정에서 변화화음 및 부딸림(7)화음 패턴을 이용하여 변화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 진행은 [Am - Dm] 이고, 이는 [1도-4도] 진행, 즉 [T-S] 진행으로서 ‘변격종지’ 적 진행이라 합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B-part, 제3악구, 마디 10~13의 [Bdim - Dm - Bdim - C - CM7 - C] 진행은 [2도-4도-2도-3도] 진행이고, 2도화음은 4도의 대리화음, 3도화음은 5도의 대리화음이므로, 결국 [4도-5도] 진행, 즉 [S-D] 진행으로서 이를 ‘혼합종지’ 적 진행이라 하여 조성적으로 가장 완전한 진행으로 봅니다. 한편 4도의 대리인 2도에서 5도로 진행하는 것을 Two-Five(II-V) Motion/Progression 이라 하며, 기능화성진행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B-part, 제4악구, 마디 14~17의 [B7 - Adim - B7 - E - Am] 진행은 [2도-1도-2도-5도-1도] 로서, 결국 큰 윤곽은 [4도-5도-1도] 진행, 즉 [S-D-T] 진행이므로 역시 혼합종지에 속합니다. 이때 Adim은 Tonic인 Am에 대한 변화화음, 또 [B7 - E - Am] 진행은 부딸림(7)화음 구조로서, 이들은 다양한 변화를 주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지만 그 화성기능은 단지 정격, 변격, 혼합 종지, 3가지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C-part는 C-믹소리디언 음계에 의한 것이므로, 이 음계의 화성을 분석하기 전에 우선 표준음계인 C-자연장음계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C-자연장음계에 의해서 이루어진 선율과 화음은 C-장조의 조성을 보이게 됩니다. C-자연장음계는 A-자연단음계와 같은 조표를 쓰는데, 이때 이를 ‘병행관계’에 있다고 표현하고 이들을 서로 ‘병행조’라고 합니다. 즉, C장조에서는 A단조를 ‘병행단조’라 하고, 반대로 A단조에서는 C장조를 ‘병행장조’라고 합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따라서 A-자연단음계의 음계 및 음계화음은 같은 조표를 쓰는 C-자연장음계의 그것과 일치하며 다만 그 순서가 다를 뿐입니다. 위 보기악보에서의 3도화음인 C-코드는 C-자연장음계에서는 1도화음이 되고, 1도화음인 Am-코드는 6도화음이 됩니다. 따라서 이 두 음계의 ‘공통화음’은 7개 전부가 다 해당되는 셈입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Am-nat.(A-자연단음계) 및 C-nat.(C-자연장음계)에서 기능화성에 준하여 기본이 되는 주요3화음은 다음 표와 같습니다. 주3화음 및 부3화음에서의 ‘3’은 성부가 3개인, 즉 화음 구성음이 3개가 있는 ‘3성화음’이란 뜻이며, 기본적 3화음에서 ‘3’은 화음이 3개라는 뜻입니다. 기본적 3화음은 실제 악곡에서 주로 쓰이는 T, S, D 기능화음을 말하며, 이는 3성화음과 4성화음이 섞여있지만 Tonic 화음은 반드시 3성화음으로 끝맺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장3화음과 단3화음만이 완전한 협화음으로서 으뜸화음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Two-Five-Motion은 원래 4도-5도 진행, 즉 S-D 진행에 있어서 4도화음(S)을 그 대리화음인 2도화음으로 바꾼 것을 말하는데, 응용화성학에서는 그 범위를 넓게 봐서 2도화음이 변화된 여러 패턴도 여기에 포함시키므로 이는 광범위한 개념이 됩니다. </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margin:0px;?="" line-height:21px;="" text-indent:0px;="" font-size:13px;="" ?font-family:굴림;="" text-align:left;="" color:black;=""><img border="0"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PrimaryChordsTable.gif"></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그런데 ‘마리아-루이사’의 C-part는 서양7음계에 속하지 않는 C-믹소리디언 음계에 의한 것이고 주음이 C음이라 할지라도 C-장조의 조성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때는 조성이란 용어 대신에 ‘Modality/선법성’이라는 용어로 대체하게 되며, ‘C-믹소리디언’의 ‘선법성’은 오히려 F-자연장음계에 의한 F-장조의 조성과 유사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는 음계의 제7음인 Bb음 때문에 생기는 현상으로서, Am조에서의 주음인 A음의 대리음이 F음이고, 한편 Bb이 A보다 반음 높은 음이라는 점, 즉 Bb음은 A음에 대해서 ‘프리지언-2도’라는 것을 상기한다면, C-Mixolydian 및 Am-nat. 사이에 어떤 관련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br></span></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따라서 C-part를 연주할 때는 Bb음의 처리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며, ‘C-믹소리디언’의 ‘선법성’이 A-자연단음계에 의한 선법성으로 자연스럽게 회귀할 수 있도록 프레이징을 구성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span> </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p>
<p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span font-family:?굴림?;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text-align:justify;="">* 참고 :<br></span>                                                                                                       <font color="blue">불협화음정과 불협화음</font></p>
<p margin:0px;?="" line-height:21px;="" text-indent:0px;="" font-size:13px;="" ?font-family:굴림;="" text-align:left;="" color:black;=""><img border="0"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DissonantChordsTable.gif"></p> 클래식기타 강좌 1
기능화성및 불협화음

악기를 배워보자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28CyXvZ2gQ"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8 :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4도-5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2현 1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4지를 뗀다.<BR><BR>Step 4. 2지, 3지로 4현 2프렛, 5현 3프렛을 짚는다.(Cmaj)<BR><BR>Step 5. 1지와 2지를 떼고, 3현 2프렛, 1현 2프렛을 짚는다.<BR><BR>Step 6. 3지를 떼고, 2현 3프렛을 짚는다.(Dmaj)</P> 기타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4도-5도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dn6-3_dChLo"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39 : 우쿨렐레 7화음 운지모형 : G-key 5도7화음<BR><BR><BR>Step 1. 1지바레로 모든 현 2프렛을 짚는다. 
<P>Step 2. 2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D7)</P> 우쿨렐레 7화음 운지모형
G-key 5도7화음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65ykqyw4Tq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4 :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4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5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뗀다.</P>
<P>Step 4. 2지로 6현 3프렛, 4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Cmaj)</P>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4도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Hey Jude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_MjCqQoLL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FON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BR><FONT face=굴림>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o:p></o:p></FONT></SPAN></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artFragme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하기 좋은 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힐링뮤직의 대표곡</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구절절 이곡의 분위기나 구성 등을 설명하거나 감상을 늘어놓기에는 너무나 유명한 곡이 아닌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아노반주와 함께 <Jude></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JUDE></JUD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을 시작하는 이 곡은 부드럽게 시작해서 격정적인 후반부로 마무리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존 레논은 오노요코와의 결혼을 위해 신시아와 이혼을 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처사이에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름은 줄리안</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이는 부모의 이혼과정에서 큰 상처를 받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는 그런 줄리안이 안쓰러워 위로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아이와 같이 보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날 줄리안에게 가던 도중 영감을 얻고 아이를 위한 노래를 작곡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 제목은 <Hey Jules></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les=""></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고 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작 곡의 주인공은 자신을 위한 곡 인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지난 뒤에야 알게 되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 레논은 어떻게 보면 자신을 디스하는 내용이 들어있는 이 곡을 자신을 위한 곡으로 생각했었다고 하니 곡의 구체적인 사연을 숨기고 있었던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EY jude=""></HEY></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Hey Jude>는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당시 비틀즈는 해체직전에 있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싱글발매 후에는 일종의 베스트앨범인 <The Beatles agai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again="" beatles=""></THE></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곡의 백미는 역시 후반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나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반복되는 리피트부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창으로 반복되는 멜로디에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며 거친 목소리의 보이스애드립으로 장식하는 이 부분은 곡 재생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듣는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엇인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SPAN> Hey Jude
The Beatles

 합창하기 좋은 곡. 힐링뮤직의 대표곡.여러 수식어가 붙을 수 있지 않을까? 구구절절 이곡의...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Ob-La-Di, Ob-La-Da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MNAolSPrz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인생은 흘러간다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라는 의미가 있는 아프리가 토속어 <Ob-La-Di, Ob-La-Da></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ob-la-di, ob-la-da=""></ob-la-di,></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가 후렴구로 반복되는 이 곡은 평범한 사내 데스몬즈와 노래하는 몰리의 평범한 인생이 담겨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어떤 사건이 있었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사람의 인생은 흘러가고 삶은 계속된다는 내용은 어떻게 보면 후에 나오는 곡 <Let it be></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와도 일맥상통하는 면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는 친분이 있던 콩가연주자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지미 스콧<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이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하던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Ob-La Di, Ob-La-Da, Life goes on brah”</span>라는 말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후에 지미 스콧은 자신의 말에서 곡을 만들었으니 저작권료를 달라고 주장했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은 그저 표현일분이라고 반발하다가 결국 합의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향후 인터뷰를 보면 작업당시 존 레논은 이노래를 썩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던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8</span>년 발표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he span="" beatles(<=""><The Beatles(일명 화이트앨범)><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에 수록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명곡들이 즐비한 이 앨범에서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앨범 작업당시 녹음했던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7</span>개의 데모 중 하나였고<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템포와 스타일의 변화 등<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여러 번의 리메이크를 통해 곡이 완성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the></span></p><br></font> Ob-La-Di, Ob-La-Da
The Beatles

수많은 밴드들이 초창기에는 사랑노래를 쓰고, 후기에는 인생에 대한 고찰이 담긴 곡을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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