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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지식
4. 목관악기군(1) <BR><BR>목관악기(木管樂器, woodwind instrument)는 나무를 재료로 해서 만들어진 관악기(管樂器)의 총칭인데, 근래에 와서 피콜로, 플루트와 많지는 않으나 클라리넷 등 일부 목관악기가 제조와 가공의 용이성, 재질(材質)의 안정성과 재료 입수 등의 유리한 점 때문에 목재 대신 금속제로 제작된다. 그러나 이러한 악기들은 초기에 목제(木製)였으며 재료가 금속으로 바뀌었지만 목관의 음색을 그대로 보유,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금속으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금관악기로 분류하지는 않고 목관악기로 분류된다. 색소폰은 본래부터 금속제 악기이지만 클라리넷과 같은 싱글 리드악기로 구조, 연주법, 음색이 목관악기인 클라리넷과 유사하기 때문에 목관악기로 취급된다. <BR><BR>관악기는 관의 길이에 따라 음역이 정해진다. 정규 관현악에 포함되는 정규 목관악기는 소프라노 음역의 플루트(Flute), 알토 음역의 오보에(Oboe), 테너 음역의 클라리넷(Clarinet), 베이스 음역의 바순(Bassoon)이다. <BR><BR>목관악기는 오케스트라 편성의 기준을 제시하며, 또한 오케스트라의 편성에 따라 동족(同族) 목관악기의 종류와 숫자가 정해진다. 2관(2管)편성의 오케스트라의 경우, 각각의 목관악기가 2대씩으로 편성된다. 즉, 피콜로(Piccolo, 또는 Piccolo ottavino)1,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파곳이 각각 2개로, 피콜로는 포함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3관(3管)편성의 경우 각 파트에 필요한 동족악기(同族樂器)가 한 대씩 더 추가되어 한 파트가 세 대의 동족악기로 구성된다. 플루트 파트에 높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피콜로가 거의 필수적으로 추가 되며, 오보에 파트에 낮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잉글리시혼(English Horn, 또는 Cor Anglais), 클라리넷 파트에 높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E♭(내림마조)클라리넷, 바순 파트에 베이스클라리넷 또는 낮은 음역 쪽의 동족악기인 콘트라바순(Contra Bassoon)이 추가되어 음량의 비례에 적응할 뿐아니라 음색적 변화와 각 퍼트의 음역을 확장하는 효과도 가져오는 등 부차적인 효과도 얻는다. 악기의 추가배치의  원칙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필요에 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으며 다른 악기로 대체할 수도 있다. <BR><BR> 악기론 4
영혼을 불어넣은 바람의 소리. 목관악기군

* 자연단음계와 화성단음계의 비교<BR><BR>  E단조 조성은 ‘도리안’, ‘헝가리언/집시’, ‘니그로/블루’ 등의 민속음계에서도 형성될 수 있지만, 기본은 서양7음계인 ‘자연단음계’와 ‘화성단음계’입니다. 또, 화성학은 관습적으로 ‘화성단음계’를 기준으로 하지만, 음악이론의 다른 많은 부분에 있어서는 자연단음계가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Nat_Har_ScaleChords.gif"><BR><BR><BR>  위 악보에 보이는 임시표는 대부분 ‘예의상 임시표’라는 것으로서, 조표를 구성하는 변화표 위치에 있는 음들을 상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BR><BR>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것은, 제1단의 E-자연단음계에 보이는 임시표들은 예의상 임시표인데 반하여, 제2단 보표에 예시되어 있는 화성단음계에 보이는 임시표 중에서, D#음에 붙은 #은 예의상이 아니고 실질적인 것으로서, 실질적 임시표가 붙어있다는 의미는 음계에 변화를 가했다는 뜻이 됩니다.<BR><BR>  이는, 조표의 원리는 원래 자연음계에서 나온 것임에 반해서, 화성학에서는 화성단음계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쩔 수 없는 불일치 현상입니다. 이는 나아가서, 화성단음계를 만들기 위하여 음계의 7음에다 붙인 임시표는 사실상 조표나 마찬가지라는 뜻이며, 한편, 화성단음계의 7음은 임시표에도 불구하고 음계의 반음계적 변화음이 아니라 순수음이고, 이 7음이 포함된 화음은 임시표에도 불구하고 변화화음이 아니라 순수화음이라는 뜻이 됩니다.<BR><BR>즉, 제2단 보표에 있는 화성단음계는 음계의 제7음이 반음 올라가므로, 사실상의 조표는 D음 위치에도 #이 붙어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때 D#음은 # 임시표에도 불구하고 ‘변화음’으로 볼 수 없으며, 이는 ‘순수음’으로 봐야 합니다. - 전통적 화성학의 관점<BR><BR>  다음 악보는 이해를 돕기 위하여 5선보 조표에 대한 일반적 공통관습을 무시하고, ‘E-화성단음계’의 음계성음 구조에 맞게 그린 조표입니다. ‘E-화성단음계’의 제7음은 E-자연단음계처럼 D음이 아니고, D#음임을 염두에 두십시오. 이로써 조표구조는 자연음계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BR><BR><IMG name=zb_target_resize src="http://www.kguitar.net/image/gmland/412_RomanceDeAmor_ScaleChords_Ex1.gif"><BR><BR><BR>  즉 위 악보에서는, 조표에서 #이 붙어가는 일반적 순서인 fa-do-so-re-la-mi-si를 따르지 않고, fa 다음에 re에다 #을 붙인 것이므로, 이렇게 D#음을 조표 화 시켜버리면 ‘E-화성단음계’를 만들기 위하여 re음에다 임시표 #을 붙일 필요가 없게 됩니다.<BR><BR>  다른 말로 하면, 조표는 근본적으로 임시표와 다를 바 없는 포괄적 임시표로서 기보의 편의상 쓰이는 것일 뿐이며, 관념적인 음계의 구조가 중요한 것이지, 조표가 항상 어떤 음계를 완전히 표현해 주지는 못한다는 사실입니다.<BR><BR>  참고로, 악곡의 일부 구간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조바꿈은, 조표를 바꾸어서 음계 구성의 변화를 표시하지 않고, 임시표로써 처리하는 것을 말합니다.<BR><BR><BR> 음계론 1
자연단음계와 화성단음계의 비교

** 이론적 접근에 의한 연주기능훈련 (08) - 화음(C-2)<br><br>* A-화성단조 음계화음의 수평적 응용(수평화음 ; Arpeggio)<br>  ; A-화성단음계 화음진행과 알페지오 연습<br><br><img border="0" src="http://cafe.awadon.com/pds_update/img_20150714031334.jpg"><br><br>4. Am-Har. 3성화음(Triads) 풀어쓰기 <br><br>  1번 마디 : 조표가 없는 A-화성단음계의 3성-음계화음이 열거되어 있습니다. <br><br>  스케일코드의 아래에 있는 3줄의 기호 중, 첫 줄은 근음의 음계구성음 순서를 말합니다. <br><br>  두 번째 줄은, 코드의 화성기능이 으뜸화음이냐, 버금딸림화음이냐, 딸림화음이냐, 또는 그들의 대리화음이냐, 또는 Dominant 기능을 가진 축약딸림화음이냐 하는 자격을 나타냅니다.<br><br>  세 번째 줄은, 단순히 화성기능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두 번째 줄의 부연에 지나지 않습니다.<br><br>  1번 마디에서, 화성단음계의 제7음은 G#음이므로, 음계의 제3음이 근음이 되는 화음의 구성음은 고정도법 계명으로 도, 미, 소#이므로, 화음의 근음(제1성)에서 화음의 5도음(제3성)인 소#까지의 음정이 증5도가 되어, 화음이름을 C+(Caug)라 합니다.<br><br>  화성단음계의 제7음인 G#음은 각 성부의 선율진행에서 화성적 제한인 증2도 진행 등을 가져오므로, 동족 단음계인 자연단음계 등의 음계화음으로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의 C+(Caug)는 C-코드로 대체됩니다.<br><br>  또, 음계의 제7음인 G#음이 근음이 되는 순수화음(음계화음)의 구성음은 소#-시-레이므로, 코드이름은 G#dim가 되는데, 이것도 G-코드로 대체됩니다.<br><br>  * 완전 초보자를 위한 참고 : 제5음, 5음, 5도음 등의 명칭은 음계와 화음에서 같이 사용되므로, 익숙해지기 전에는 헷갈려서 많은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음계 구성음은 주음을 시작으로 순차진행적인 절대적 서열을 갖지만, 화음 구성음은 3도씩 도약하며, 각 근음을 기준으로 하는 상대적인 서열입니다. 예컨대, 4성화음이면 근음(제1성), 3음(제2성), 5음(제3성), 7음(제4성)으로 부릅니다. 따라서 같은 음계 안의 순수화음이더라도 근음이 서로 다른 화음의 5음은 음계서열이 다른 음입니다. 예컨대, A-자연단음계에서, Am-코드의 5음(근음 A음에서 5도라는 의미)은 E음으로서  음계의 제5음이지만, C-코드의 5음(근음 C음에서 5도라는 의미)은 G음으로서 음계의 제7음입니다. 제5음, 5음, 5도음 등의 명칭을 만나면 음계 구성음을 말하는 건지, 화음 구성음을 말하는 것인지를 잘 구별하시기 바랍니다. *<br><br>  Chords Progression 화음진행은 기본적으로 3 가지가 있습니다.<br><br>1) 정격종지형 진행 : 제1종지형 진행 : T-D-T 진행<br>2) 변격종지형 진행 : 제2종지형 진행 : T-S-T 진행<br>3) 혼합종지형 진행 : 제3종지형 진행 : T-S-D-T 진행<br><br>  또 T, S, D 기능은 강조 등의 목적으로 중첩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중복될 때에는 대개 대리화음, 변화화음 등의 대체화음이 사용됩니다. 이들 화음에 대해서는 후일에 논할 것입니다.<br><br>  이들 진행을 국소적으로 쪼개면 T-D/D-T, T-S/S-T, S-D 진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br><br>  2번 마디는 각 진행의 간단한 예를 보여주며, 6~7번 마디는 T-S-D-T 진행의 알페지오 예제입니다. 여러분들도 다른 음형과 다른 대체화음으로써 T-S-D-T 진행의 알페지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컨대, Dm 대신에 Bdim, Bm, Bb을 쓸 수도 있고, E 대신에 G-코드를 쓸 수도 있습니다. <br><br>  화음진행을 개발하는 것은 작편곡과 직결됩니다. 작곡은 악상을 떠올려서 하는 것으로 알고들 있지만, 많은 경우에 화음진행을 먼저 만들고 선율은 뒤에 구상하기도 합니다.<br><br>  8~10번 마디 및 11~13번 마디는 같은 화성기능이 중첩적으로 사용되는 예제입니다. 여러분들도 하나씩 만들어서 게재해 보시기 바랍니다.<br><br>  이 연습곡으로 손가락 연습을 하려면 좀 빠른 템포로 해야 할 것입니다. 대개는 화음진행과 지판위치 및 운지법을 연구해서 만드는 과정 자체에서 많은 기능 훈련이 됩니다.<br><br><br> 스틸/일렉기타 강좌 20
A-nat. 음계화음의 수평적 응용 2

악기를 배워보자
<P><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Ae72AB8UiA"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08 : 기타 스트로크 기초 : p-i Stroke<BR><BR><BR>*왼손은 Amaj 코드를 짚는다.<BR><BR>Step 1. p로 5현을 튕긴다.</P>
<P>Step 2. i로 5현 아래 현들을 Down Stroke 한다.</P>
<P>Step 3. p로 6현을 튕긴다.<BR><BR>Step 4. i로 5현 아래 현들을 Down Stroke 한다.</P> 기타 스트로크 기초
p-i Stroke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5BbhpcIOvaI"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40 : 우쿨렐레 7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5도7화음<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바레로 모든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뗀다.</P>
<P>Step 4. 2지로 1현 3프렛을 짚는다.(D7)</P> 우쿨렐레 7화음 화음진행
G-key 1도-5도7화음

<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oDz_5tIFjU"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13 :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 G-key 1도-5도<BR><BR><BR>Step 1. Gmaj를 짚는다.
<P>Step 2. 1지를 떼서 4현 2프렛을 짚는다.</P>
<P>Step 3. 2지, 3지를 떼서 3현 2프렛, 2현 2프렛을 짚는다.(Dmaj)</P> 기타렐레 주화음 화음진행
G-key 1도-5도

음악 이야기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Let it b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fX0q1aNCos"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mother mary=""></mother></span>가 해주는 금쪽같은 조언을 받아들이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내용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남녀노소 장소불문하고 안심하고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닌가 싶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순리에 맡겨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울려 퍼지는 이 곡은 전체적으로 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편곡되어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꿈속에서 폴이 어머니에게 들었던 말을 기반으로 작곡되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 곡이 만들어질 당시 비틀즈는 이미 멤버사이의 불화가 극에 달해 해체 직전까지 와있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과의 의견충돌 등으로 앨범발매가 늦어지다가 해체 된 뒤에야 이 곡이 수록된 앨범 <Let it b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let be="" it=""></let></span>가 발매가 되었으니 이래저래 사연 많은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원래 앨범 전체적으로 폴 매카트니가 초창기 밴드스타일로 회귀하는 취지로 만들고자 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프로듀싱을 맡은 필 스펙터가 코러스나 오케스트레이션을 삽입하면서 의도가 많이 엇나가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어떤 곡은 너무 폴의 마음에 안 들어 발매되는 것을 저지하려고까지 했었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이런 것들이 복합적인 원인이 되어 급기야 밴드를 탈퇴하겠다는 발언으로 이어졌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다만 존 레논은 오히려 이런 편곡이 마음에 들었는지 후에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폴 매카트니에 대한 반발심에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br></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앨범의 원 제목은 <Get Back><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get back=""></get></span>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1969</span>년에 발매될 예정이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그러나 또 다른 앨범 <Abbey Road>의 발매 때문에 미뤄지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새 곡들을 포함하여 다시 발매하려 하였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보류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결국 밴드가 해체되고 나서야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70</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5</span>월 세상에 나오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Let it be
The Beatles

비틀즈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Mother Mary>가 해주...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Michelle - The Beatles<br><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yr6Sl-86Nc"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fon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br></span></span></p><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감미로운 선율</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Michelle><michelle></michelle></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은 어떻게 보면 밴드가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발라드곡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기억에 남는 화음진행과 아울러 프랑스말로 전달되는 낭만적인 가사가 더욱 곡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준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이 곡은 원래 밴드 초창기 리버풀 시절에 구상되었던 것인데 간단한 멜로디만 장난으로 만들어진 곡이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한참 잊혀 지다가 존 레논의 제안으로 폴 메카트니가 곡을 완성하게 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곡 중간에 묻어나는 블루지한 느낌은 대부분의 전형적인 발라드보다는 좀 더 신선하게 보이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폴 매카트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의 반주법은 쳇 앳킨스의 <Tramb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trambone></trambone></span>이라는 곡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독특한 핑거피킹스타일의 연주법을 직접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대위적으로 이뤄지는 베이스와 선율반주를 완성하는데 차용했다고 하는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사실 들어보면 그다지 비슷한 부분은 없는 것 같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965</span>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12</span>월에 발표된 <Rubber Sou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rubber soul=""></rubber></span>에 수록된 곡이며<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유일하게 프랑스어가 사용된 곡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재생시간이 다른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p><p class="0"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폴 매카트니는 이 곡을 공연에서 많이 부르진 않지만<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span>불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불렀다고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span></p></font> Michelle
The Beatles

감미로운 선율, 차분한 리듬에 덧칠해지는 부드러운 베이스 소리. <Michelle>...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BR>I will - The Beatles<BR><BR><IFRAME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J6bAHOvPH0" frameBorder=0 width=560 allowfullscreen=""></IFRAME><BR><BR><BR><!--StartFragment--></FONT></SPAN></P><FONT face=굴림><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원히 사랑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무거운 맹세를 마치 당연한 말인 것처럼 담담히 얘기하는 폴 매카트니는 실제로도 그랬을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중에 이 곡은 폴 매카트니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린다 매카트니를 위해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대한 반박주장도 많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 매카트니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저 어둠속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폴은 이 곡을 인도에서 만들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국에서 완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곡은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녹음을 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지 해리슨 대신에 기타를 폴이 직접 연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이스는 목소리로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P><BR><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러 번 말해봐야 입만 아플 명반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he beatle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화이트앨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표 당시 곡 자체로는 크게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영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러브 어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FONT></SPAN></P></FONT> I will
The Beatles

쉬운 멜로디와 편안한 분위기의 세레나데.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션의 큰 변화 없이, 부드러운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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